지난 1970년대 강북에 서울 인구가 집중되면서 인프라 시설의 부족과 환경 악화 등 인구 과밀에 의한 문제에 부닥쳤다. 이로 인해 1980년부터 당시 농경지였던 강남이 개발되기 시작됐다. 다만 당시 개발 계획이었던 영동지구촉진방안에 따르면 초기 강남은 주거지(주거 92%, 상업 8%)로 계획돼 필지가 작게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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