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단 협약 가동 이후 6곳 가입..루시아청담514, 가입 저울질 딜북뉴스 스탭 2023-05-21 - 4분 걸림 - 댓글 남기기 서울시내 한 공사현장(사진:서울파이낸스)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주단 협약이 가동된지 3주만에 6곳이 가입해 대출 만기를 연장했다. 지난해 말 채무불이행(EOD)를 선언한 서울 강남 청담동 고급주거 개발사업인 '루시아청담514 더테라스'도 대주단 협약 가입을 놓고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