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공사현장(사진:서울파이낸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주단 협약이 가동된지 3주만에 6곳이 가입해 대출 만기를 연장했다.   지난해 말 채무불이행(EOD)를 선언한 서울 강남 청담동 고급주거 개발사업인 '루시아청담514 더테라스'도 대주단 협약 가입을 놓고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