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최창훈 부회장이 대체투자부문 총괄 대표로 선임됨에 따라 이 분야 리스크 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꼼꼼한 딜 관리로 소문난 최 부회장이 본인의 주전공인 부동산 뿐 아니라 인프라와 사모투자(PEF) 부분도 직접 컨트롤하면서 내실을 다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