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사진:부산시)

국내 처음으로 수소발전 입찰 접수를 받은 결과 5개 발전사업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설비용량 기준 총 90MW  규모다. 전력거래소는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8월 중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