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억원 규모 인천 예술회관역복합개발 브릿지론 2개월 연장 딜북뉴스 스탭 2023-01-20 - 2분 걸림 - 댓글 남기기 1950억원에 이르는 인천 구월동 예술회관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브릿지론이 2개월 연장됐다.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연대 보증으로, 브릿지론 중 500억원 규모의 후순위 전자단기사채(ABSTB)도 발행됐다. 2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예술회관역복합개발프로젝트(옛 엘리오스구월)는 전일 1950억원 규모 브릿지론을 오는 3월 20일까지 이자 선납 조건으로 두달 연장했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국내외 개발금융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한눈에🙌 유료 구독 결제 시 모든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구독 기간 동안 딜북뉴스의 모든 유료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