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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한銀,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금융약정 체결
경기 파주 에코그린 연료전지발전 조감도(사진=SK이터닉스)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경기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사업 PF금융 주선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하에서 추진되는 31MW 규모 프로젝트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사업주와 대주단은 지난 22일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금융주선기관은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다. 사업주인 파주에코그린에너지에는 SK이터닉스와 대선E&C가 공동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대출 만기 9.75년의 선순위 대출은 총 2100억원 규모로, 고정금리 1500억원과 변동금리 600억원으로 나뉜다. 고정금리 트랜치에는 교보생명, 현대해상, 삼성화재가 참여했고, 변동금리 트랜치에는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각각 참여했다. 이외에 후순위 대출 540억원과 FI 자본금 47억원을 합친 587억원은 신한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 펀드로 조성됐다. 사업주는 자본금 160억원과 주주 대여금 40억원 등 총 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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