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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 오피스 77만평 공급 예고...공실률 우려 속 ‘금융사 복귀·공급일정' 변수
게티이미지뱅크서울 중심업무지구(CBD)에 대규모 오피스 공급이 예고되면서 공실률 변화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약 77만평 규모의 신규 오피스 공급이 계획돼 있으며, 이는 과거 연평균 공급량의 1.6배 수준에 달한다. 특히 공급이 집중되는 2027년 이후에는 공실률이 10%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공급 일정 지연과 임차인 유입 확대 등 여러 변수가 존재해 실제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37개 프로젝트 중 11건만 착공…일정 지연 영향 불가피 CBD 내 오피스 프로젝트 상당수는 아직 착공되지 않아 향후 공급 일정이 계획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크다. 최근 젠스타메이트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37개 개발 프로젝트 중 착공에 들어간 것은 11건에 불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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